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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네 2012/04/04 18:42  modify / delete / reply

    업뎃하신다면서요...업뎃 지금이 사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no 2012/04/05 18:24  modify / delete

      허허허허.....미안 ㅜ.ㅜ
      이게 그러니까....지금 바쁘다...ㅎㅎㅎㅎㅎㅎ
      진짜 하긴 하고 싶은데....

  1. 으네 2012/02/22 09:23  modify / delete / reply

    싸이에 생신이시라고......
    하루지나셨지만 ㅋㅋㅋㅋㅋㅋㅋ
    해피벌수데이!!!!ㅎㅎㅎ
    건강하십셔!

    이젠 컬러까지....햇는데 한컷이시더군욤 ㅎㅎㅎ

    팝툰때처럼은 아니라도 가끔컬러도 하시는게 ㅎㅎㅎㅎ


    3D스타워즈 보셨어요?
    전 4D봤는데 광선검 휘드르면 칼바람 나서 ㅋㅋㅋㅋㅋㅋㅋ재밌더라구요 의자도 흔들리는게 우주선탄거같고 ㅎㅎㅎ 놀이공원라이드무비 ㅋㅋㅋㅋㅋ

    • mono 2012/02/22 18:14  modify / delete

      스타워즈.....봐야되는데 요즘 무기력해...ㅜ.ㅜ
      블로그는 3월에 다시 업뎃 시작할끄야..ㅎㅎ

  1. 비밀방문자 2012/02/13 15:20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no 2012/02/15 00:53  modify / delete

      회사 다니니까 이게 참 짬이 안난다....주말엔 그냥 퍼질러지네.ㅋ
      이제 2주?정도 밖에 안남다보니 걍 3월에 다시 백수되믄 회사생활 몰아서 그릴려고..ㅎㅎ

      새로운 주제도 빠꾸먹은거? 그냥 미운털이 박혔구만. 인종차별도 좀 있는거 아녀? 힘내시구료....몇몇 소수 양키들 지랄인건 뭐 나도 겪어봐서 알지...

  1. 비밀방문자 2011/12/10 04:36  modify / delete /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mono 2011/12/10 10:13  modify / delete

      반갑습니다.^^
      후배가 고민이 있는거 같아서 하릴 없던 차에 좀 길게 글을 끄적여 봤는데 자고나서 다시보니 오바같네요.ㅎㅎㅎ
      희연이가 전전전이었나보군요. 사실 먼 후배라 자세히는 몰라서;;;ㅎㅎ
      지구환경과학과 00학번입니다. 페북에서도 친추 해 주세요.^^

  1. 리나 2011/12/06 10:29  modify / delete / reply

    글을 올리고 계속 답변이 없어 한동안 들어오지 않다가 지금 보았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부모님이 많이 좋아하시겠어요... 중도에 다시 새로운 곳을 향하여 출발하신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사실 저도 아이가 경영을 하면 더 이끌어 줄수도 있단 생각을 하였지만 샐러리맨인지라 그 한계가 있단 생각을 하였지요... mba공부 학부에서 관련전공을 하신 것이 아니면 공부하실 분량이 많으실텐데요 사실 재밌는 부분도 많고 보람되기도 하지요... 원래 미술 잘하는 사람들 머리 좋습니다. 수학적 기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많지요... 이런 점들이 어쩜 경제&경영에 잘 맞으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어릴때 미술쪽에 재능이 있다고 칭찬을 많이 들었지만 전공은 경제학을 했고 아주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mba성공적으로 마치시고 가업을 이어 우리나라 경제에 많은 기여를 하시길 바라며 또한 그리 되리라 생각됩니다~~~

    • mono 2011/12/06 22:39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MBA는 지난 8월에 이미 졸업했습니다. ACCD를 가기 전 한국에서의 전공이 자연과학이어서 숫자관련된건 다행히 어렵진 않더라구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녀분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트센터 관련된 질문은 아는 한도 내에서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1. 리나 2011/11/22 09:15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오래전 웹서핑을 하면서 모노님의 블로그에서 accd의 생활을 보곤하였는데... 지금 한국에서 mba를 하신다면서요... 4학기면 절반을 하신건데 중간에 바꾸시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으신가요? 모르는 사람이 이렇게 여쭤보게 되어 불쾌하실 수도 있단 생각이 들어 조심스럽습니다. 저는 자동차에 뜻을 둔 아이의 엄마랍니다. 친구 아이들이 빠르면 대학졸업반인 아이도 있으니 베이비부머 마지막세대지요... 어제 웹서핑을 하다가 모노님의 소식을 접하고 계속 마음이 심란하답니다~~

    • mono 2011/11/25 11:40  modify / delete

      네...결정적인 계기...가 있지요...^_^;;
      뭐 솔직히 말하면 아버지께서 조그만한 기업을 운영중이신데
      아무래도 제가 이어주길 바라셨나봐요. 첨 유학 갈 때만해도 그런 내색 전혀 안하시더니...2년이나 지나고 나서야 아들집에 휴가차 놀러오셔서는 말씀하시더라구요.
      좀 고민의 시간을 가지다가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국내에서 MBA를 한 이유도 그것 때문이구요.^^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여쭤보세요.

  1. 으네 2011/03/21 03:51  modify / delete / reply

    ㅠㅁㅠ 왜그란데요....
    어때요 상태 어때요? 아우 가슴졸여...
    주사 다 맞은거죠? 먹는게 문제인가?
    처음에 적응 할때가 좀 그런거 같아요..
    저는 학교다닐때 데려왔어서 처음에 신경못써줄때
    엄마가 완전 정성으로 보살폈었더라구요.
    우리애도 3개월쯤 데려왔는데 처음에 밥도 안먹고 낑낑거려서 부들부들 떨고 그래서
    엄마가 너무 안쓰러워서 (저희 어머님은 고양이 완전 좋아하심;;;)
    엄마가 새벽에도 안자고 말걸고 쓰다듬어 주고 우리 없을때 지켜봐주고
    낮에 돌아다님 칭찬해주고 화장실 다녀와도 칭찬해주고...
    사료 하도 안먹어서 좋아하는 캔이랑 사료 섞어서 먹이고...
    저도 몰랐는데 약 2주를 잠도 잘 못자고 그렇게 정성들였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지금도 서열1위는 엄마...
    엄마 자려고 누우면 무릎도 주무르고 (꾹꾹이지만...)
    아침에 엄마 알람울리면 일어나라고 난리고...
    엄마 아프면 지가 더 난리고...
    엄마 나갔다가 돌아올때 되면 귀가 밝아서
    문앞에서 기다리고있고 들어오면 할말되게 많아서 쫓아다니면서 옹알거리고
    손씻고 오면 안아달라고 계속 엄마만 쳐다봄...
    안아주면 만족하고 지 집으로 쫄랑 가버림...

    전 한국 돌아오니 넌 누구냐 하던데 ㅠㅠ

    오면 잘 챙겨줘요..
    처음에 애기때가 되게 중요한거같아요~~~

    • mono 2011/03/21 12:19  modify / delete

      올때부터 걸려서 온거지. 온지 이틀때부터 아팠으니까...
      파보 잠복기가 일주일쯤 된다더라고.

      암튼 살아 돌아오면 진짜 잘해줘야지.
      잘못되면 샵에 지랄할꺼임.

  1. 으네 2011/03/10 02:01  modify / delete / reply

    밑에서 부터 잘 봤어여..
    잼나요..
    근데 고양이 ㅠㅠ 어케..
    우리 줄리도 나이가 이제 많이 들어서...
    언젠가는 떠나겠지만 상상할 수 도 없는일인데..
    우리 가족이라 막내아들....


    저도 돈이 없는데 뭔가 팔것도 없군염 =_=
    흐흠...
    그래도 팔기전에 함 보여달라며..
    광선검!

    • mono 2011/03/16 02:01  modify / delete

      반년이 지나고 동생이 샵에서 새 애기 입양해왔는데 데려오자마자 아프다-_-

      냥이 못기를 운명인가봐...

      지금 샵에서 치료해준다고 해서 맡겼는데 잘 버텨내고 돌아왔으면 좋겠다.

  1. тэнгэр™  2011/02/25 13:41  modify / delete / reply

    오빠 언제부터 하셨어요...
    네이트온하다 블로그 주소보다 와는데..

    조금 봤는데 재밌다!!
    팝툰에서 한장으로 할때보다 전 이게 더 좋네요 ㅋㅋ

    여기 인터넷이 느려서-_- 한국가서 잼나게 봐야겠어요!

    그럼...언젠가 한국에서뵙죠...-_-
    라이카 카메라랑 광선검좀 보여주시라며...

    그때까지 만수무강 하시라며...

    • mono 2011/03/08 03:28  modify / delete

      라이카는 팔아버려서 이제 없다네...
      광선검도 팔생각인데 귀차니즘땜에 자꾸 안하고 있구마...
      조만간 팔아치워야지...돈이 없다...ㅋㅋㅋ

      난 벽에 똥칠할때까지 만수무강하는게 목표니 너나 잘 살아돌아와라.

  1. bk 2010/11/11 04:17  modify / delete / reply

    오빠 나 곧 한국감 :)

    • mono 2010/11/15 22:12  modify / delete

      오! 벌써 끝내고 들어오는건 아니지?
      방학에 들어오는거?

      암튼 나 핸폰번호 바뀐거 아나 모르겠네. 싸이에 단체쪽지 날리긴 했는데... 모르면 여기나 싸이나 페북이나 암데나 글 남겨